1987년 "문화패 웃다리"

사물놀이 몰개는 1987년에 "문화패 웃다리"로 창단되었다.

91년 "놀이패 몰개"란 명칭으로 바꾼 후 보다 전문적인 풍물단체로 성장했으며, 97년 "풍물굿패 몰개"로 명칭을 바꾸었다.

2010년 "사물놀이 몰개"로 다시 명칭을 바꾸어 사물놀이 전문단체임을 알리고 계속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물놀이 몰개

사물놀이 몰개

"몰개"란 모래의 방언이기도 하며 파도가 바위에 부딪혀 생기는 포말을 의미하는데,

비록 작은 힘이지만 오랜 세월동안 바위를 쳐서 바위의 모습을 변화시키듯 끊임없는 연구와 성찰을 통하여 우리 전통음악의 창조적 발전과 계승을 위해 노력함을 의미한다.

사물놀이 몰개

문화의 창조와 발전

본 단체는 국내 1,500여회 공연, 국외 200여회 공연, 사물놀이&재즈 창작곡으로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크로스오버부문 “올해의 연주상” 수상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해외 사물놀이 영문교재 집필 및 DVD 교육 교재를 제작하는 등 전통음악 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전통사물놀이를 중심으로 (사)국악단 소리개 활동 등 다양한 창작작업과 해외교육사업을 통한 우리음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2015-2016년도에는 충청북도지정예술단으로 충북도내 11개 시군에서 40회의 순회공연을 하였고 2017~2018년 충주시문화회관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활동 중인 충청북도 지정 전문예술법인 단체입니다.

사물놀이 몰개